요즈음 우리 주위는 이렇습니다.
수요시장이 주민들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차로 출입구를 가로막고(세로막고?)
통로에다 좌판을 벌리고 장사하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얼마전에 한번 시정조치토록 한 일이 있습니다만 모두가 주민을 무시하기에만 급급한듯합니다.
아무도 주민의 눈치 같은 것은 염두에도 없군요.

관리소는 관리소 앞에는 차도 못다니게 통제하느라고 바리케이트를 치곤하면서
이 큰 통로에는 장사치들에게 내어주고 무슨 이득이라도 보는지 아니면 왜 이렇게 주민을 무시하고 깔보는지
입대의와 주민 탓이라 하겠는가?
이런 관리업체를 두둔하는 동물들도 있으리라. 그것들은 강아지새끼들이겠지 멍멍멍...충성.

경비업체는 차만 잘 못 주차해도 주민들에게는 무슨 경찰아져시 같더라만 !!!
업자들을 못 말리는 것은 관리업체의 압력인지 과대충성인지 이 노예근성들을 속히 바꾸어야...

우리 아파트가 행복해지려면

* 필수사항.
1. 노인정을 해산하고 재편해야한다.
2. 관리업체를 교체해야 한다
3. 경비업체를 교체해야 한다.

* 일반사항
1. 입대의를 해산하든지 교체해야 한다.
2. 각종 업체들을 교체해야 한다. (물론 계약만료와 함께...)

* 기타사항.
1. 너무나 많치만 위의 것들이 처리 되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이다.
    시행할 수록 주민들이 손해보는 일뿐이라는 생각이 살며시 들어온다.
    주민의 손해는 곧 누구인지 이득을 본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더 이상 제시할 필요가 없다.

* 입대의의 할 일
1. 위의 일들은 모두 제반 사항에 포함될 것입니다.
     포함이 안되었다면 한부류이겟지..... 이렇게 판단하렵니다.
     그러나 관리업체교체, 경비업체 교체 문제를 제반사항에 포함되었다고 한다면 말장난 사기 유사한 것 아닐가 염려된다.
     입대의의 주 임무 : 관리업체 교체. 경비업체 교체이다. 신동아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자들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바로 저 위 ..xxx

"오직 신동아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