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결주문      자충금 5,000만원 이상의 돈을 사용하고자 할때는 주민 동의를 거쳐

                   찬성 50%가 넘을때 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관리규약 개정을 건의

 

2.    제안이유     12월 회의 때 나무전지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몇분이서 장비를 가지고 해도 될 일을 1 1천 만원에서 2천만원을 주고 해야됩다고

                    합니다. 관리실에서는 조경사가 없기때문에…

                    그 돈 여러분이 내는 관리비에서 내야합니다

                    나무 잘르는 것 때문에 3100세대에서 3~4만원 정도 내야합니다.

 

                    가정주부는 콩나물 몇십원 깍기위해 싼곳을 찾아다니는데 몇몇의 동대표님들은  1

                    1,2천 만원은 그냥 쓰자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점심한끼 먹자고 하는데 호텔부페에서 먹자고 합니다.

                    비싼곳은 몇십만원이 일인당입니다.

                    와인 한병 시키면 2~300만원 이상 나오게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제한입찰경쟁입니다.

 

                    인터넷에서 확인한 바로는 그냥 입찰인데 우리 아파트는 명품아파트로 만들고자

                    자본금 5억 이상, 실적 1000단지 5회 이상, 나무병원등록업체 등 제한요건을        

                    두었습니다. 즉 특급호텔 아닌곳은 입찰하지 말라는 말 입니다.

 

   3. 주요내용   여러 대표님들,

                   주민이 모은 돈 1억이상을 쓰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1억 이라는 돈을 맘대로 쓰시는 분 있습니까?

                   1억 쓰는데 몇사람의 거수로 맘대로 쓰는 것에 두려움은 없습니까?

                   잘못된 판단으로 1억을 쓰고, 그 여파로 소송이 들어와서 1억을 토해낸다고 했을때

                   대표님들 주머니에서 쉽게 1억이 나오겠습니까?

 

                   어린이 놀이터가 과연 4,000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주민 돈 사용에 신중함을 기하길 바라면서 5,000만원 이상의 돈을 사용하고자 할때는          

                   주민 동의를 거쳐 찬성 50%가 넘을때 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관리규약 개정을

                   건의합니다.   또한 그 돈을 집행 한 후에라도 싸게 사거나 집행 할 수 있다면 그

                   차액을 보상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