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가꾸어 가고 있는 우리 아파트 화단들 감상하세요

그분의 희생과 봉사의 땀방울이 향 되어 우리의 곁으로 다가옵니다.

수고하신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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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신동아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