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사 온 이후로 수년 동안 비만 오면 작은 방을 비롯한 곳곳에 누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2. 관리실에 수년 동안 수차례 as 요청을 하였으나 기사들이 방문만 하고 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3. 2번의 기사들은 원인은 복도에서 비가 새는 것 같다고 진단만 하고 조처는 취하지 않았습니다.

 

 4. 이에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은 수년 동안 정신적, 경제적, 육체적 피해를 보고 있음. 특히 아기는 악취에 시달리면서 두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5. 매월 장기 수선 충당금을 원천 징수해 가고 있으며, 특히 apt 노후화로 수년 전부턴 수선 충당금을 약 1.5배 정도 인상까지 했으면서 왜 정당한 as를 하지 않는지 납득이 안 갑니다.

 

 본 건 말고도 아파트 관리에 치명적인 중과실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소장 해임 건의권을 행사하려 합니다.

 

 동조하시는 입주민들은 010-7233-9987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동조하시는 분들이 없더라도 본인 혼자라도 해임권을 행사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