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아래 329번 글 중 특별히 요청하는 부분을 약간 추가하여 여기 별도로 옮깁니다.
입대의와 관리소는 반드시 시행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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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수도 검침기록표를 꼭 부착해 주세요.

   정말 검침을 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의심해서는 안되겠지만
   실제 전기, 수도 사용용량과 고지서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심이 없도록 검침을 했으면 검침자가 검침 기록부에 기록을 해 놓고 가면 됩니다.
   고지서를 받아 검침기록을 확인하면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으나 표현하기에는 곤란하군요.

   몇 가지 문제를 예로 든다면

   (1) 수도요금 지금 톤당 460원으로 환산됩니다.
        (2005년은 톤당 450원으로 환산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4월 고지서를 보면 톤당 640원으로 환산이 됩니다.
        2006년 4월 이후의 가격에 비하더라도 톤당 180원이 이달만 인상 되었나요?
         (2005년, 2006년 공히 평균 월 수도요금이 11,000원 선이었는데...
          유독 2006년 4월은 사용량 저의경우 평소20톤정도인데 66톤 X  640원 = 42,280원이었습니다.)
        년 중 사용량을 최대로 기록해도 이유가 가능한 달이 1년 중 딱 한 달뿐입니다.
        동기간 동안 밀린 부분을 함께 환산했다고 답하시겠지오. 하오나
        그것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용 용량은 밀려서 그리 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톤당 환상 금액이 다른 것은 어떻게 변명 하시렵니까?
        금년 3, 4월도 지켜보겠습니다.
   (2) 전기 요금은 더 더욱 요상합니다.
       한전 전기요금이 다달이 바뀌는 것도 아닐텐데 어찌하여 매달 전기요금이 다른 것인지요.
       사용용량에 대해서는 그렇다하고 단위 kw/h 당 요금은 왜 다달이 다릅니까?  
       적당히 매기는 것도 아닐텐데.....

⊙ 필수건의 : 전기. 수도 검침기록표를 반드시 붙혀주시오.
                   검침기록표는 부착하지 않고 검침료만 받아가시렵니까?
       검침을 한다면 기록표를 붙혀 주시고, 검침하지 않고 적당히 우물거린다면 붙힐  수가 없겠지오.
       지난 여러 해 동안 자가 기록과 고지서의 기록을 정리 비교 해 온 기록을 누군가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  전기. 수도 검침기록표를 부착함으로 상호 불신을 해소합시다.
     전기료 수도료 많이 내어도 기록에 의하여 항변 못할 것입니다.
     아울러 검침원들 정확해 질 것입니다.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3-21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