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대단지 소형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5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아파트값 추가하락에 대한 불안감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대단지 소형아파트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대단지 소형아파트는 대단지의 편리함은 누리면서 대출이자 및 관리비의 부담을 줄일 수 있개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0월에 분양한 강서센트레빌4차, 힐스테이트7차, 파밀리에등의 경우 소형평수는 청약률 100% 를 넘긴 반면

중대형은 대부분 미달됐다.

부동산뱅크측은 소형평형이라도 투자가치가 높은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단지, 평형이 고루 분포된 단지, 방향, 층 등의 요인을 고려해야 환금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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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우리 아파트야 말로 도봉구를 대표하는 아파트라 자부합니다.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에 다양한 평형으로 고루 분포된 단지,

북한산을 뒤로 한채, 봄이면 벚꽃으로 가을이면 은행나무로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다.

주위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가까이 있으며,

각종마트와 재래시장이 있고,

각종 버스노선과 경전철의 착공등으로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제가 이런 부동산 뉴스를 올리는 이유는

주위에는 각종 발전계획 소식이 조심스레 들려오고 있는데,

우린 아직 발전을 생각하기 보다는 서로 헐뜯고, 서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들은 우리 자체적으로 내부합의가 되어야 현실화 된다고 생각하며,

기쁘다기 보다는 아쉽다는 생각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