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내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보면

변을 봐 놓을때가 있어 냄새도 심하고 실수로 변을 밟을 우려도 있고

환기통을 돌아다니거나 파이프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차위로 뛰어내리거나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여러마리에 덩치도 큽니다.

차위에 올라가 앉아있고

차위에 돌아다니는것은 주차되어있는 차량에 발자국과 발톱으로 상처를 내며 돌아다닙니다. 실제로 상처가 나있습니다.

막상 당하면 매우 화가 납니다. 차위에 앉아있거나 상처를 내놓은것을.

혹시라도 차량 공기순환부에 볼일이라도 봐놓는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실제로 이런경우로 히터나 에어컨 틀면 고양이 소변냄새로 차를 버리게 된 사례도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고양이 발자국이 이리저리 찍혀있는 차량을 운행하게 되고, 상처까지나니 에휴.

단지내 고양이를 퇴치해 주시면 안될런지요.
그래도 예전보다 줄어든것 같긴한데

깜짝깜짝놀라고, 주민의 재산인 차량에 피해도 있고

고양이 퇴치를 부탁드리고,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