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너무나 더운 날씨인데 경비실에 에어컨이 없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경비원 분들께서도 너무 더워서 안에 있는 것보다 밖에 걸어다니시는 게 더 시원할 정도라고 하셨으니 얼마나 더울지 상상이 안갑니다.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위해 관리비를 일정 부분 더 내야한다면 충분히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다.
잠깐만 밖에 서 있어도 땀이 줄줄 나고 더위를 먹는 날씨에 경비실 에어컨이 없다는건 너무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