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2020년까지 서울시의 옥내배관을 모두 교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교체대상 가구는 1994년 4월 1일 이전에 녹이 잘 스는 아연관을 수도관으로 사용하는 가구입니다. 1994년 4월1이부로 아연관을 수도관으로 사용하는 것이 불법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 건설된 가구에 대해서 옥내배관을 교체 하는 것으로 지원금액은 옥내배관 전체 교체 공사비의 80%이며 단독주택은 최대 150만원까지, 다가구 주택은 최대 250만원까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세대당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저희 신동아1단지 공용배관은 서울시 수도사업소의 지원을 받아 스테인레스관으로 교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집안의 옥내배관인데요.  저희도 2016년 초에 옥내배관을 교체했습니다. 비용은 총 66만원 80% 지원받아서 실제 저희는 20%(132,000원)만 업체에 지불했습니다. 무엇보다 녹물염려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 전에는 한참을 틀어놓은 다음에 물을 사용했는데 지금은 미지근한 상태에서 시원해진 느낌이 들면 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수도세도 절약이 되구요. 옥내배관 지원의 혜택을 본 시민으로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원문의 : 북부수도사업소 02-3146-3200 또는 다산콜센터 12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