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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처로운 일이로다.

입대의 소집공고는 자그마한 종이 A4 16절지에 프린트해서 주민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을 골라 붙히더니
관리소 호소문은 대단히 위대하신분들이라서 8절지에 복사해서 주민들이 잘보이도록 승강기에 붙히다니
이것을 빌미로 하여 모르긴해도 아마 2~3일 후면 주민에서 서명받으러 다니겠네 그려....
대원관리가 호소문을 붙힐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원참!!!

문제는 간단하다.  -   관리업체는 떠나가라.

대원관리가 떠나가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아니면
이전과 같이 입대의 중 30만원짜리 대표에게는 30만원,  50만원짜리 대표에게는 50만원씩 나누어주고
임원진들은 따로 불러 대접하고 100~200만원 정도 넣어주면 될지도 몰라 !!!

왠지 그런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네 그려
대원관리 정말 정말 뻔뻔한 넘들이구먼....

우리의 소원은 통일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 우리의 소원은
대원관리와 경비업체 제발 제발 제발 사라져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