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신고센터
부동산 허위신고로 인하여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동산이 있다고 말합니다. 혹이라도 그런 업체와 건수가 있으면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질 수 있도록 정확하게 신고해 주시고, 주민은 정보를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글 수 5
급매물도 아니며, 경매로 잡힌 세대도 아닙니다.
극히 정상적인 매물이 현재 각종 부동산사이트에 시세 이하의 가격으로 광고되고 있습니다.
한번쯤 부동산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한번쯤 관심이라도 가져보셨나요?
지금 거래가 없으니, 제가격을 못받는다? 그럼 나중에는 제값 받을수 있나요?
지금 내놔도 찾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시세 이하로 내놓으셨나요?
그럼 누가 옳타구나 하고 계약을 한답니까?
왜 어제까지만 해도 있던 집이 오늘은 없나요?
왜 정상입주가 안되는 집이죠?
여러분의 재산은 여러분이 지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동산에서 하자는대로 하는 분께서는 현관문을 열어놓고 도둑들에게 어서오십시요 하는거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담합을 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최소한 국토해양부, 국민은행에서 공시한 시세는 지키셔야 겠죠?
정말 내일이라도 당장에 이사를 가야 하는 분이라면
급매물로 표시를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급매물도 아닌 매물이 시세이하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매물을 가지고 여기저기 부동산에서 장난질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어느 부동산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계시는 단지 바로앞에 있으니까요...
이번에 발표되었다시피 우리 단지주미들의 숙원사업중 하나인 경전철이 그동안의 자금문제를 해결하고
5월중에 공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2013년이면, 버스를 비롯하여, 경전철을 타고 시내로 나갈수 있는 교통환경이 주어집니다.
법조타운건설과 아울러 수많은 해당 공무원들이 이사를 옵니다.
롯데캐슬리조트이 건설로 우리도 거리가 얼마되지 않는 곳에 캐래비안 못지 않은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입니까...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개발요건이 풍족한 동네에 살고 계신데...
정말 부동산사이트 볼때마다 억울하고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전 제 값받고 떠날랍니다.
팔리든 안팔리든 매수자가 나타나겠죠...
어떻게 얻고 어떻게 가꾸고, 어떻게 살아온 집인데...
시세 이하의 중고품 팔듯이 그리 팔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반성하시고, 여러분의 재산 스스로 지키십시요...
극히 정상적인 매물이 현재 각종 부동산사이트에 시세 이하의 가격으로 광고되고 있습니다.
한번쯤 부동산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한번쯤 관심이라도 가져보셨나요?
지금 거래가 없으니, 제가격을 못받는다? 그럼 나중에는 제값 받을수 있나요?
지금 내놔도 찾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시세 이하로 내놓으셨나요?
그럼 누가 옳타구나 하고 계약을 한답니까?
왜 어제까지만 해도 있던 집이 오늘은 없나요?
왜 정상입주가 안되는 집이죠?
여러분의 재산은 여러분이 지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동산에서 하자는대로 하는 분께서는 현관문을 열어놓고 도둑들에게 어서오십시요 하는거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담합을 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최소한 국토해양부, 국민은행에서 공시한 시세는 지키셔야 겠죠?
정말 내일이라도 당장에 이사를 가야 하는 분이라면
급매물로 표시를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급매물도 아닌 매물이 시세이하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매물을 가지고 여기저기 부동산에서 장난질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어느 부동산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계시는 단지 바로앞에 있으니까요...
이번에 발표되었다시피 우리 단지주미들의 숙원사업중 하나인 경전철이 그동안의 자금문제를 해결하고
5월중에 공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2013년이면, 버스를 비롯하여, 경전철을 타고 시내로 나갈수 있는 교통환경이 주어집니다.
법조타운건설과 아울러 수많은 해당 공무원들이 이사를 옵니다.
롯데캐슬리조트이 건설로 우리도 거리가 얼마되지 않는 곳에 캐래비안 못지 않은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입니까...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개발요건이 풍족한 동네에 살고 계신데...
정말 부동산사이트 볼때마다 억울하고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전 제 값받고 떠날랍니다.
팔리든 안팔리든 매수자가 나타나겠죠...
어떻게 얻고 어떻게 가꾸고, 어떻게 살아온 집인데...
시세 이하의 중고품 팔듯이 그리 팔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반성하시고, 여러분의 재산 스스로 지키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