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민홈은 지금까지 관리소와 입대의를 아우러는 홈으로 성장시켜
입대의가 원한다면 아무 때라고 입대의에 넘겨드릴 마음으로 있었습니다만
더 이상 불필요한 란들이 있을 필요는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주민들의 교제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제시하시면 최대한 반영시켜서
주민들의 교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홈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 2.
주민홈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