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종합관리업체가.. 2009. 6월30일로 2년간의 위탁관리계약이 만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동아의 새로운 위탁관리업체인 "부성관리업체"에게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고..

대원종합관리의 신동아 아파트 관리소장넘이 낀 불법자들의 법정 소송 가처분에서

1차, 2차까지도 패소한후에도.....6, 10일 본안 소송을 신청해 진행중이라고 전해 들었었다..//

- 8월초에 또 다시 전해 들은 이야기로....

 대원종합관리 간부가 신동아의 새로운 관리업체 부성관리업체사장에게 ..

"신동아와 규모가 비슷한 다른곳을 소개할테니 신동아에서 손을 떼라, 마라, 했다" 라는 ...식의

개똥만도 못한  빌어먹을 개수작을 간부 상노무쉐키가 했다고 하는 소리를

들은지도 얼마되지 않앗었는데......//

- 이후,  또 다시...8. 15일경   14기 동대표를 통해서 들은 이야기가.....

다음달 9월 중순경쯤에는 모든것을 정리,  인수인계하고  신동아를 떠난다고 합니다..

지긋 지긋한 대원종합관리로부터 신동아의 해방절이 되는 듯 생각듭니다...

신동아 만세!!! 신동아 만만세!!!!!! ///

그동안 2년간씩 7번~(??) ,,,14년~ 이상을  대원종합관리가 신동아를 위탁관리하면서...

신동아 주민의  관리비를 불법적으로 사용.. 관리비를 통한  착취 아닌 착취를 해오더니......

모쪼록, 바라기는...... 신동아에서 14년여......이상.......그동안 해오던 개수작을 .....

다른 곳에 가서는 하지 않기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14기 입주자대표회의는 신동아의 발전을 위하고,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아파트 관리와 운영에 매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31동 입주자 지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