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모든 회원이 글을 올릴 수 있으나 비방글이나 악성유머 등 불합리적인 글은 통보없이 삭제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글에 대해서 운영자나 관리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오직 글쓴이가 책임져야 합니다.
모든 글에 대해서 운영자나 관리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오직 글쓴이가 책임져야 합니다.
글 수 852
아래는 24동과 23동 사이 나무 아래 세워둔 차량을
4일에서 5일 밤경 누군가에 의해
차량의 앞 유리가 블럭으로 찍혀 파손되었습니다.
아직은 새차에 속할텐대.....
이제 얼마남지 않은 세상을 험하게 살고 싶지 않고, 그리고 나름대로 바르게 살아왔는데........ !!!
과연 정의가 무었인지,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정의는 아니겠지..... !!!
나야 기분 더럽고 약간의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그 양심이야 성하겠는가?
양심이 섞어면 그것은 자손대대로 물려지는 법인데 그 참 고약하군 !!!
사진을 감상하세요.
기분이 상쾌하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정면에서 찰영한 사진입니다. 뒷 배경은 검은차라서 유리에 아파트가 반영된 것입니다.
3월 6일 아침에 23동 24동 경비님에게도 확인시켜 드렸으니 내가 거짓말 아닙니다.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거 같네요.. 저도 차량을 소유한 주민으로서 단지내에서 이런 문제가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요,
얼마전엔 건물을 바라보고 세워뒀는데, 본넷위에 이물질이 묻어 있더군요..
가로등불 아래라 그냥 커피인줄 알았는데, 걸레로 닦고 올라와보니
붉은액체.... 이게 피가 아니었음 하네요..
다음날 보니 담배꽁초와 담배재가 떨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그 뒤로는 신학초 담벼락에 세워둡니다. (초등학교 담벼락엔 CCTV가 있거든요)
건물쪽엔 자리가 있어도 그쪽으로는 안 세워둘랍니다.
주민의 의식이 바뀌거나 CCTV가 생기기 전까지는요...
부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안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