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24동과 23동 사이 나무 아래 세워둔 차량을

 4일에서 5일 밤경 누군가에 의해

차량의 앞 유리가 블럭으로 찍혀 파손되었습니다.

아직은 새차에 속할텐대.....
이제 얼마남지 않은 세상을 험하게 살고 싶지 않고, 그리고 나름대로 바르게 살아왔는데........ !!!

과연 정의가 무었인지,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정의는 아니겠지..... !!!

 

나야 기분 더럽고 약간의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그 양심이야 성하겠는가?

양심이 섞어면 그것은 자손대대로 물려지는 법인데 그 참 고약하군 !!!

 

사진을 감상하세요.

기분이 상쾌하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정면에서 찰영한 사진입니다. 뒷 배경은 검은차라서 유리에 아파트가 반영된 것입니다.

 

3월 6일 아침에 23동 24동 경비님에게도 확인시켜 드렸으니 내가 거짓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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