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의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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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신동아 입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2008년 10월 1일 제14기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여 대표회의를 운영하면서 지난10여년동안 장기적으로 아파트를 관리하던 대원종합관리회사를 내 보내고 2009년 10월 1일부로 부성산업개발에서 관리를 맡으면서 관리비를 절감하고 있는데 아파트 단지내의 일부 몇 명의 주민들이 모여 주민동의도 없이 동별대표자로 새로이 구성하였다고 주장을 하나 법원에서는 동대표 결격사유자로 판결난 자들입니다.
2003년도 2개월분 관리비 연체 및 동대표 중임으로 대표 자격이 없는 26동 주민이 가칭회장이라면서 대표회의 인감을 불법으로 소지하여 각종 공과금, 경비원급여, 관리운영자금, 제설작업 혹한으로 인한 배관동파 등 자재비용을 결재하지 않아 2개월째 관리업무가 마비되고, 주민여러분께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현 관리업체가 관리비 절감 및 아파트 관리운영을 잘하고 있는데 가칭 26동 주민이 회장이라면서 불법으로 인터넷 및 게시판에 관리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하였고, 또다시 우리아파트 단지를 분란과 혼란을 획책하고 있으니 주민여러분께서는 불법으로 구성된 동대표에게 현혹 되지 마시기 바라며, 세대를 방문하여 서명을 요구하는 주민에게는 절대로 서명하지 마십시오 (동대표선출, 관리업체선정 등 주민동의서)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받으시기 바랍니다.
방학신동아1단지입주자대표회의

입대의가 참으로 지혜가 부족해 보입니다.
그 직인을 도난신고하십시오. 그리고
신문에 도난광고를 내고, 그 근거에 의해 입대의가 새롭게 인감을 내면 되지 않습니까?
직인을 가져간 것이 아니라 훔쳐간 것 아닙니까?
직인을 흠쳐간자는 도둑입니다. 그 도장을 가진자는 장물아비입니다.
형사사건을 가지고 우물쭈물 하니 당사자들이 우습게 보지 않습니까?
저지르고 보는 것들에게 직인을 달라 사정하는 꼴이 참으로 우습군요.
전전긍긍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 눈치 보지말고 진행하면 일이 빨리 끝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