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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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담을 허물자. 그리하면 다 가질 수 있다. 베란다에 활작 핀 연산홍을 바라보니 봄이 오나 보다. 아침 신과의 합일을 마치고 천혜의 자연과 담모퉁이를 돌아가며 바라보니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신동아는 참 행복한 마을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담을 허물라. 다가져가라. 그렇습니다. 도봉구에서 잘 관리해 주고...... 신동아 2차측 도로변을 보십시오. 도로변에도 공원을 만들어 앉아 쉴 곳을 만들고 자연을 가꾸고 있습니다. 아침에 지나가는 몇몇 분들과 경비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이 담이 도둑을 지켜 줍니까? 그 담만 허물면 주위의 모든 환경이 다 우리의 것이 됩니다. 신동아의 행복하여라. ********* 어린이 놀이터 주위에 화장실 관리하기 힘들고 귀찮겠지만 좀 고쳐봅시다. 누군가가 희생하고 고생하는 이가 있어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 아파트 주위에 담을 다 허물고 경계석 정도로만 해도 되겠네요. 도로면은 허물고 자연친화 시키려면 돈이 많이 들겠네요. 담을 허물자. 담을 허물자. 담을 허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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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를 가더라도 어린이 놀이터에 자칫 관리가 안되면 냄새간 날 화장실은 없습니다.
철거하는것이 바랍직합니다.
부근의 다른 아파트들도 담을 헐었다고 하네요.
우리는 왜 이처럼 패쇄되어 주는 복도 차버리는가요 ???
입대의에서 해야할일이 많겟지만 이일을 추진해 주세요.
큰 돈이 더는 것도 아니고 주민도의를 한번 얻어 보세요
입대의가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하겠네요.
지난해는 관리소가 구청에서 청구하라는 것 마져 엉둥한 일을 해서 반려하더니.....
이제는 관리소에 맡겨서는 안될것 같군요
입대의가 직접 나서주시길 얻드려 무릎꿇는 심정으로 고해 올립니다.
2008. 10. 25. 박노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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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주변에는 천해의 자연환경이 있습니다.
우리가 누려야할 것들을 우리 쓰쓰로 막아 놓고 우리는 돌아다닙니다.
주민들은 물론 입대의 조차도 꿈도 꾸지 않습니다.
왜 일가요? 혹 돈이 쏟아지면 하려 기다리나요. 돈은 구청에서 들여서 작업까지 해 준답니다.
부디 입대의와 관리소는 이런 일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만 동의하면 된다는데 이일을 입대의가 추진해야 하는 것 아닐가요!
부디 부탁합니다.
아래는 구청의 답변이오니 잘 읽어 보시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파트에 확실히 해야 할일이라 생각되어 공지로 올리고 추천합니다.